조선 시대부터 이어온 배산임수 명당, 정겨운 이웃 정이 살아있는 즐거운 마을 봉동입니다.
24~현재 제15대 김이네
18~24년 제14대 박마을
10~18년 제13대 최이장
자연의 품에서 이웃과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공동체입니다.
주민들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장 (3/15 마을회관 앞)
조선 시대부터 이어온 배산임수 명당, 정겨운 이웃 정이 살아있는 즐거운 마을 봉동입니다.